대한항공은 2월 19일부로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총 22명이다. 이준구 전무가 부사장으로, 천덕희 상무 등 4명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정병섭 수석부장 등 17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이준구 전무를 부사장으로, 천덕희 상무 등 4명이 전무로 승진한다. 정병섭 수석부장 등 17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된다.
안전과 서비스라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중용했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대한항공은 향후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글로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지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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