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6일 만에 5kg 감량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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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18일 "오늘 3주 만에 만난 친구가 살 엄청 빠졌다고 자꾸 뒤 돌아보라고 하면서 영상 찍어줌"이라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자가 선택한 이날의 스케줄 의상은 주황색 원숄더 원피스. 화려하면서도 한 쪽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섹시한 스타일의 원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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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kg 감량한 사실을 알렸던 미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당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이 과정에서 늘씬한 뒤태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미자는 "열흘간 방송 없다고 미친 듯이 먹고 부산 내려가서 맛난 음식과 술 배터지게 먹고 왔더니 5kg가 쪄버렸다. 6일 동안 5kg 급 찐 살 싹 다 뺐다"며 다이어트 전과 후의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는 비교 영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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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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