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파묘'가 개봉 2주차 부산,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파묘'는 오는 3월 1일, 3월 2일 부산과 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에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과 장재현 감독은 삼일절을 맞아 극장을 찾는 부산, 대구 관객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먼저 3월 1일에는 롯데시네마 광복을 시작으로 CGV 서면, CGV 서면삼정타워,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어 3월 2일에는 메가박스 대구이시아, CGV 대구아카데미, CGV 대구한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차례대로 방문한다.
한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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