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인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들이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과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인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MINAMI)와 원이(WONI)를 공개, 데뷔 트레일러와 포토로 본격적인 '5세대 걸그룹'의 등장을 알렸다.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 미나미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 파이널까지 진출하며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화제의 인물이다.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미나미는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베레모를 쓴 미나미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어떤 각도든 매력적인 비주얼 컷을 완성해내며 오랫동안 데뷔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켰다.
두 번째 멤버 원이는 뉴페이스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트레일러 속 원이는 고양이 상의 시크한 비주얼은 물론, 시원한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스타일링, 세련되고 당당한 리센느의 자아상을 보여줬다.
특히 리센느는 데뷔 트레일러 영상으로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이들의 비주얼은 물론 매력까지 팬들에게 하나씩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시에 미나미와 원이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담긴 데뷔 포토까지 오픈된 가운데, 오는 3월 어떠한 짙은 향기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리센느 새 멤버 3인의 데뷔 트레일러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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