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딸과 주말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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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지혜는 "오늘 오전 슬이 애비랑 슬이랑 카페 데이트"라며 카페에 나란히 서 있는 남편과 딸을 바라봤다.
이어 "영상 보자고 꼬셔서 따라나온 슬이. 미안해 놀이터 가기 너무 추웠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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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의 딸 슬이는 "모자 스스로 쓰겠다고"라며 아빠가 도와줘도 혼자서 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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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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