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한예슬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저희 아직 결혼준비 안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는 사람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따. 이들은 이전에 '내가 지정한 웨딩 포토그래퍼'라는 게시물을 업로드해 결혼설이 불거졌었다. 당시 공개된 게시물에는 한예슬과 함께 사진 작가 피터 애쉬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한예슬은 아직 결혼 준비를 하고 있지는 않다고 적극 해명하며 놀란 팬들을 진정시켰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중인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최근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 '슈퍼마? 소라'에 출연,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면서 주목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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