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출산 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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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민정은 한 골프장에서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날씨는 먹구름까지 껴 다소 흐리지만 이민정의 화사한 미모에 분위기는 화보 그 자체인 모습. 불과 두 달 전 딸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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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도 전혀 없는 여전한 비주얼에 팬들은 "애는 내가 낳았네", "최근 출산한 거 맞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지난 17일 "아무리 봐도 길다. 피아노도 칠 수 있는 서이 발가락 길이"라며 딸의 앙증맞은 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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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최근 작품은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스위치'이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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