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마약 밀반입에는 우편물부터 식품, 기계 등 갖가지 기상천외한 운반 방법이 등장한다.
Advertisement
이에따라 세계 각국마다 교묘하게 들여오는 마약류를 적발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인력, 탐지견, X레이 등을 동원한다.
이런 가운데 살아있는 양을 이용해 마약류 밀반입 시도가 적발됐다.
Advertisement
월드 걸프 등 외신들에 따르면 쿠웨이트 경찰은 최근 양을 수입하면서 마약을 은닉한 용의자들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아시아 국적자 3명으로 밝혀졌으며, 살아있는 양의 내장과 피부 안에 마약을 교묘하게 숨겼다.
Advertisement
압수물은 크리스탈메트(신종 마약 메트암페타민)5㎏, 해시시 1㎏, 마약성 알약 2만 개 등에 달했다.
현지 경찰은 체포된 용의자들과 압수된 마약들에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초마름' 변신 하지원, 대학 재입학..'26학번 지원이요' 공개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