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현빈 눈감아!
이렇게 섹시하면 '반칙'이다. 2022년 11월 득남한 손예진이 압도적 섹시 카리스마로 절대 위엄을 과시했다.
최근 손예진은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의 '발렌티노 에콜' 컬렉션 캠페인을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인의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각각 다른 세계에서 돋보이는 개성을 한데로 모아 진정한 '세계적' 면모를 담아낸다는 기획의도.
도시의 전경이 펼쳐지는 높은 곳에서 발렌티노의 디바 손예진과 카이아 거버, 그리고 졸린 차이(채의림)가 각각 개성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손예진은 옆라인이 깊게 절개된 화이트톤 드레스와 섹시 복근을 드러낸 레드톤 드레스 등으로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과 남편 현빈은 최근 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서울 아산병원과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에 1억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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