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는 '발렌티노 에콜' 컬렉션을 캠페인을 통해 앰배서더인 손예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2021년부터 발렌티노와 함께 하고 있는 손예진은 이번 화보에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매를 드러낸 롱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화이트 피 코트에 쇼츠를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손예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매력이 돋보여 시선을 끈다.
이번 캠페인에는 손예진 외에도 모델 카이아 거버, 대만 가수 졸린 차이(채의림)가 참여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1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남편 현빈과 서울 아산병원,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1억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에도 자선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 4천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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