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정애연(41)이 20대 못지않은 모델 몸매를 인증했다.
정애연은 20일 방송 프로그램 스튜디오 녹화 중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무심한 듯 싱긋 미소 짓는 정애연은 8등신 늘씬한 모델 몸매를 자랑했다.
초록색 드레스로 단아하면서 우아한 정애연의 모습에 팬들은 "뿜어내는 아우라가 다르다. 너무 예쁘다."며 열광했다.
40대 대세 여배우로 떠오른 정애연은 미친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한편 정애연은 오는 2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재벌가 며느리이자 백연여고 이사장 최이화 역을 맡아 출연을 예고했다. 정애연은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의 엄마로 출연, 신인배우들 사이에서 연기 균형을 맞춰 드라마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또 22일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2관에서는 연극 'B클래스'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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