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벤이 아빠를 그리워 했다.
20일 샘 해밍턴은 "비행기 출발 전에 영통 6번 하고 계속 울었던 벤"이라며 속상해 했다.
이어 "아빠 보고싶고 빨리 오라고 하던 벤. 아빠를 이렇게 찾는게 처음이야. 찡하네.. 내가 사랑하는 꼬마"라며 안타까워 했다.
샘 해밍턴의 아들 벤은 아빠가 보고싶다며 두 둔이 퉁퉁 부을 때까지 울어 아빠 샘 해밍턴을 슬프게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정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샘 해밍턴은 "미국 비자를 받아놨다"며 미국 이민을 고민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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