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지효가 방콕에서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송지효는 20일 "방콕 출장 추억"이라며 방콕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방콕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뒤태가 과감하게 드러난 백리스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팬들은 "방콕 출장 착장 전부 다 예쁘다" "뒤태 공개! 청순하면서 섹시하다" "해외가니 예쁜 미모가 더 빛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 인바디 검사 결과, 키 167cm에 옷과 마이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몸무게가 48kg으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특히 송지효는 골격근량이 한참 표준 이하였고, 이에 지석진은 "너 어떻게 걸어다니냐? 지효야 고맙다. 네가 '런닝맨'할 때 최선을 다하는 거구나. 체력이. 촬영 끝나고 집에서 쓰러져 있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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