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대대적인 집 청소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0일 "애들 등원시키자 마자 오늘도 난리. 당근 나눔을 미친듯이 하고 한트럭을 버려내도 청소한티가 전혀 안나는데, 뭐가 잘못된거야? #청소꽝"라며 집 청소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육아용품 등 더 이상 안 쓰는 물건들을 나눔 하기 위해 거실에 한가득 내놓은 모습. 넓은 거실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물건들이 나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양미라는 "요즘 왜 자꾸 집을 뒤집고 난리인지 모르겠음. 사실 며칠 전에도 한트럭 버림"이라며 트럭에 한가득 안쓰는 물건들을 담아 폐기물 처리 업체로 보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양미라는15년간 미뤘던 코끝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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