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오랜만에 멤버들과 만났다.
Advertisement
20일 전효성은 "편하고 즐겁고 비오고 조금 늦었지만 우리 하나 생일기념 회동"라며 네컷 사진을 올렸다.
전효성은 정하나, 송지은과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이에 정하나 역시 "재밌고 행복하고 또 보자고" "고마운 짝꿍들. 건강하자, 행복하자"라며 화답했다.
세 사람은 최근에도 데뷔 14주년의 기쁨을 함께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시크릿은 2009년 데뷔해 '마돈나' '매직' '샤이보이' '별빛 달빛'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한선화는 지난 2016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