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미자가 6일 만에 5kg 감량 후 "위가 줄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0일 미자는 "위가 줄어서 반 밖에 못 먹었네. 다행인건가"라며 남편 김태현을 위해 산 순두부를 포장해 집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 스케줄 후 혼밥 메뉴로 순두부를 선택한 미자. 그동안 엄청난 먹방으로 놀라움을 안겼던 미자였지만, 이날은 다이어트로 줄어든 위로 인해 순두부를 반 밖에 못 먹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미자는 "역대 최고 몸무게 찍었다. 15년 만에 처음 보는 몸무게다. 15년만에 처음 보는 몸무게다. 5kg나 쪄버렸다"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6일 동안 5kg 감량에 성공한 미자는 SNS에 살이 쏙 빠진 늘씬한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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