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RG 이성진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다.
이성진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2.20 결혼기념일 2주년♡ 우리 부부는 둘이 아니고 셋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빠엄마 되요!!임밍아웃!!ㅎㅎ 너무 자랑하고싶었자나~~ 이제 6식구~~~~!!ㅋㅋㅋ 우리복덩이~♡ 복많은 아이로 자라라고 태명은 뽁뽁이♡"라고 밝혔다.
이어 "1년동안 힘든 시험관 과정 버텨준 와이프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 귀하게 찾아와준 아기천사♡ 사랑안에서 진정한 천국을 누리겠습니다!^^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너무감사합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테스트기를 받고 기뻐하는 이성진의 모습부터 태아의 초음파 사진까지 담겼다.
이성진은 2017년 NRG 컴백 당시 뷰티 디렉터 담당자로 만난 아내와 4년 열애 끝에 2022년 2월 20일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