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카운트다운를 시작한다.
루네이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BUFF'(버프)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지난 19일 이번 앨범의 수록곡 'PASTEL'(파스텔)의 음원과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PASTEL' 비주얼 캠과 27일 'PASTEL' 스페셜 필름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어 트랙리스트, 2종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2종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다양한 티징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타임 캡슐(Timecapsule)'과 '비전 스코프(Visionscope)'라는 유니크한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보드판을 옮겨놓은 듯한 이미지는 다양한 포스터와 스티커로 꾸며져 있어 새 앨범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루네이트는 지난해 첫 미니앨범 'CONTINUE?'(컨티뉴?)로 정식 데뷔해 더블 타이틀곡 'Wild Heart'(와일드 하트)와 'Voyager'(보야저) 활동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BUFF'로 2024년 첫 활동에 돌입하는 루네이트가 선공개 곡 'PASTEL'에 이어 어떤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루네이트의 미니 2집 'BUFF'는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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