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피구 관리 꿀팁을 대방출했다.
21일 이혜원의 채널 '제2혜원'에는 '피부관리 필수템을 마트에서 살수 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혜원은 매일 하고 있는 홈케어에 대해 묻자 "저는 1일 2팩 한다. 시트팩이 있긴 하지만 젤 타입으로 된 팩도 있다. 그걸 먼저 얼굴에 얹은 후 시트팩을 하나 더 붙인다. 젤로 된 팩의 성분이 날아가지 않아서 훨씬 효과가 좋다고 느꼈다. 남편과 주변 사람도 그렇게 하니 좋다고 해서 1일 2케어를 하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 "가장 좋은 크림이나 리치한 크림이 있으면 그걸 듬뿍 바르고 시트팩을 얹기도 한다. 크림을 안 날아가게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혜원은 "세 번만 해보면 확실히 피부가 좋아진다"라며 자신했다.
또 세안 후 건티슈를 사용하라고 추천하기도. 이혜원은 "생각해 보면 수건은 누군가가 발도 닦고 머리도 말리는 거다. 세탁을 해도 뭔가 찝찝하고 그걸로 내 얼굴을 닦는다는 건 말도 안 된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건티슈로 닦기 시작했는데 그 후부터는 다시 수건으로 닦을 수 없겠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혜원은 "건티슈를 쓴 후 피부 트러블도 많이 줄었다. 남편에게 여드름이 되게 많았는데 건티슈를 사용한 후로 없어졌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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