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여정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조여정은 "고스란히 몸무게로 남은 나날들. 먹는 게 남는 거다. 몸무게로 남는 거다"라며 일상 속 행복했던 순간을 포착했다.
조여정은 고즈넉한 골목길을 걸으며 여유를 만끽하기도 하고, 지인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파티를 즐겼다. 예쁜 케이크 선물을 받고 귀여운 인증샷을 남기기도.
특히 조여정은 굴욕 없는 민낯을 당당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는 민낯이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후배 배누리는 "얼굴도 남아있는걸요! 점점 더 예뻐지시는 언니"라는 댓글을 남겼고, 조여정은 쑥스러운 듯 "이쿵"이라고 답글을 달았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히든 페이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타로'에도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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