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글로벌 핫걸의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걸스"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비토리아 세레티, 시미 헤이즈 등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탈리아 슈퍼모델 빅토리아 세레티는 오래 전부터 SNS를 통해 제니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왔던 바 있다. 블랙핑크의 코첼라 공연을 관람하고 인증샷을 남겼을 정도로 애정을 보여왔던 그가 제니와의 만남에 성공한 것.
시미 헤이즈는 할리우드 셀럽 쌍둥이 자매로 평소 블랙핑크 멤버들과의 친분을 자랑해왔다. 국내에서도 두 사람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때문에 인지도가 높다.
이처럼 제니는 '잇걸'들 사이에서도 빼어난 몸매와 개성을 뽐내며 '퀸제니'의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 또한 "진짜 핫걸이다" "글로벌 잇걸" "퀸제니" "언제 봐도 예쁘다"라는 등 칭찬을 쏟아냈다.
제니는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하고 솔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tvN '아파트 404'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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