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없이 두 아이들과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큰 용기"라며 "저 아이둘 데리고 엄마 모시고 떠납니다"라고 이탈리아 여행이라고 공개했다.
이어 "남편 없이 영어 1도 못하는 저, 길치인 저 덜덜덜"이라며 "저 잘할 수 있겠?"라고 긍정의 힘을 믿었다.
그러면서 "8반 9일 동안 흠뻑 너희에게 빠져 질리게 잘 놀아보자"라며 "충전하고 올께요"라고 오랜만의 휴가에 설레어했다.
목동맘인 장영란이 아이들 개학 전에 유럽 여행에 도전하며 견문을 넓여주려는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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