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을 살짝 공개했다.
22일 손연재는 "같이 재밌게 잘 살아보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 아들의 발사진이 담겼다.
팬들은 "발도 예쁘네", "엄마의 다짐인가요", "얼굴도 정말 귀여울 듯"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연재의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손연재가 최근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했다"며 "출산과 더불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결혼식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하고, 이후에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등에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손연재는 "출산 경험을 통해서 산부인과에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느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후원금은 고위험 산모·태아 통합 치료센터에 소중하게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