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최수종이 일상의 여유를 잠시간 느꼈다.
23일 최수종은 "평창동집에서 바라본 북악산 줄기"라며 눈이 내려 온통 새하얀 풍경을 바라봤다.
최수종은 "눈이 와서 아름답긴 하지만 오늘 촬영할 생각을 하니 앞이 막막하다"라 했다.
이어 "그래도 마지막을 향해 힘을 내고 화이팅~ 자..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며 KBS1 '고려 거란 전쟁' 촬영을 앞두며 마음을 다졌다.
한편 최수종은 1998년 '야망의 전설', 2001년 '태조 왕건', 2007년 '대조영'이어 '고려거란전쟁'으로 4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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