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박이 아내를 위한 생일 밥상을 차렸다.
22일 김수빈은 "생일상 차리느라 아침부터 고생한 우리 남편 진짜 최고야"라면서 남편 윤박이 차려준 생일 밥상에 폭풍 감동했다.
윤박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은 아내를 위해 미역국과 갈비찜을 직접 만들어 생일 밥상을 차려준 모습. 정성이 듬뿍 담긴 밥상이 보는 이들마저 감동하게 한다.
또 윤박은 "내년에는 뭐 먹고 싶어?"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김수빈은 윤박과 함께한 생일 파티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기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윤박은 해당 사진에 "항상 행복하자. 생일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수빈은 "감사합니다. 사이좋게 지내요"라고 답하며 달달함을 뽐냈다.
한편 윤박은 지난해 9월 6세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다. 현재 윤박은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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