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뱃살 하나 없는데, 3㎏ 늘어난 몸매라고요?
서동주가 '비수기' 몸매로 29금 비키니 사진을 찍었다.
23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화보 촬영인 듯, 서동주는 파격 노출의 화이트 컬러 비키니를 당당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달 17일 "저는 겨울을 '몸매비수기'라고 불러요. 개인적으로 겨울에는 겨울잠 자는 곰처럼 게을러지기 때문에 지방도 늘고 몸무게도 늘기 때문이에요. 지금도 평소보다 3키로 정도 늘어있는 상태에요"라고 고백했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MIT 수학과 출신이자 미국 변호사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MBN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 - 떴다! 캡틴킴'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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