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제니가 '핑계고' 출연에 욕심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아떤동생들'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3월 1일 공개되는 '핑계고'의 다음 게스트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핑계고' 다음 손님 정보로 '식구 같은 동생들'이라고 소개했다. 유재석과 양세찬에 이어 '핑계고'에 다수 출연한 바 있는 오나라와 차태현도 함께 했다.
그런 가운데,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게스트는 제니와 이정하다. 제니는 '핑계고' 쿠폰북을 보며 "세 번 나오면 이거 줘요? 저도 세 번 초대해 주세요"라며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제가 양식을 잘 안 먹어서 막 그리고 한국에서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 거 좋아해가지고"라는 제니는 "아유 비밀이에요. 이거 말하면 또 제가 못 다니잖아요"라고 맛집 공유를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정하는 "뭐하고 왔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자다 일어나서 숍 갔다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유재석은 드라마 '무빙'의 봉석이 그 자체라며 웃었다.
이정하는 "전교 1등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 '한국' 들어간 것만"이라고 이야기한 그는 "국영수는 잘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오나라는 마지막으로 '뚜두뚜두'라며 블랙핑크의 춤을 춰 제니를 짐작케 했다.
한편 유재석과 양세찬, 차태현, 오나라, 제니, 이정하는 23일 첫 방송된 tvN '아파트404'에서 함께 활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