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남궁민의 아내 진아름은 23일 "Just do it"이라며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다양한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 운동 중, 인증샷을 찍어보인 진아름은 이미 늘씬한 개미 허리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닭가슴살에 계란, 채소, 과일만 먹는 철저한 식단 관리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연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궁민은 결국 '202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되며 2년 만에 다시 한번 MBC에서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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