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아야네는 "젤리(태명) 다리 사이. 17주 모습"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초음파 사진 위에 하트를 그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아야네는 2세의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저희가 초음파 사진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의사 선생님한테는 32주부터 확답 들을 수 있다네요?"라며 이지훈과 성별을 확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아야네와 성별 확인을 위해 풍선을 들고 있는 이지훈. 보통 풍선을 터트려 파라색 종이가 나오면 아들, 분홍색 종이가 나오면 딸로 본다. 이후 아야네는 풍선을 터트렸고, 분홍색 종이가 쏟아져 나왔다. 이후 부부는 "딸이다"면서 행복을 만끽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 했으며, 지난 2월 16일 "젤리가 저희에게 찾아와줬어요. 이제 19주가 되어 가는 우리 아가"라며 두 번째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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