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을 빼닮은 딸 하영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장윤정은 "애는 천잰가 그냥 흥이 많은 건가.. 아 또 천재 아니라고 정신 차리라고 댓글 쓸 테고.. 그냥 난 얘가 내 새끼니까 귀엽고 그런 건데.. 좀 미워하지 말고 넘겼으면 좋겠고"라며 하영의 남다른 춤사위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하영은 그룹 (여자)아이들의 '와이프'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는데 노래 분위기에 맞춰 표정 연기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수인 엄마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남다른 끼가 재차 놀라움을 안겼다.
장윤정은 "힘든 시기에 좋게 봐주면 좋겠고 애들이 주는 즐거움이 있는 건데... 또 말이 긴 건가 싶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차 후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