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봄의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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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박하선은 "봄"이라며 2024년 SS 컬렉션을 직접 입고 선보였다.
박하선은 상의부터 하의, 아우터까지 모두 그린톤을 맞춰 입고 싱그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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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배우 엄지원은 "봄의 여신 같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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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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