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과 영국 여행 후유증을 토로했다.
백지영은 27일 "시차 때문에 새벽2시에 깨서 인형놀이와 블럭 무한 반복중ㅋㅋ"이라며 딸과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남편, 딸과 함께 영국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백지영은 시차적응 후유증을 겪고 있는 모습. 백지영은 "시차 적응 모레봅니다. 누워 있으면 잘 줄 알았는데"라고 토로했다.
새벽에 잠이 쉽사리 오지 않자 딸과 여러가지 놀이를 하고 있다. 이때 백지영은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시차적응 기간이시군요"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엄마 백지영" "가족과 함께 있는 모습 행복해보여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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