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수종이 아들 민서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최수종은 27일 "최민서씨 생일을 축하합니다. 늘 건강하고, 여름방학때 만나요. 사랑합니다!"라며 아들, 딸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최수종, 하희라 자녀인 아들 민서 군, 딸 윤서 양은 엄마 아빠의 장점을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최수종, 하희라 씨 과거 사진같다" "정말 엄마 아빠 붕어빵이다" "민서 군 생일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수종은 배현재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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