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제5기 파트너프로'를 모집한다.
파트너프로는 까스텔바작이 주최하는 행사 및 세미나 등에 참석해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행사나 레슨 시 까스텔바작 의류를 착용하고 SNS를 활용한 홍보에도 나선다. 활동 중에는 300만원 상당의 의류를 비롯해 스페셜 쿠폰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5기부터는 여성 프로도 선발할 예정이다.
5기 선발 인원은 총 20명이며, KPGA 또는 KLPGA 등록해 자격을 유지 중이면서 성실한 활동이 가능한 프로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SNS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거나 헤드프로인 경우 우대해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3월 7일까지며, 3월 11일까지 개별적으로 선정 안내가 나갈 예정이다. 선발된 프로는 4월부터 12월 말까지 약 9개월간 제5기 파트너프로로 활동하게 된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선수 지원과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하고 있다"라며 "까스텔바작 파트너프로 5기에 대한 KPGA 프로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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