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수원FC가 브라질 출신 측면 공격수 안데르손 올리베이라를 영입했다.
2018년 브라질의 론드리나 EC에서 프로로 데뷔한 안데르손은 통산 127경기에 출전, 8골-9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적 공식 발표 이전부터 수원FC의 자카르타 전지훈련캠프에 합류하여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고 선수단에 빠르게 녹아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데르손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측면 돌파로, 동료를 이용하여 다양한 협력 플레이를 즐기는 스타일이다. 또 많은 활동량으로 공·수 양면에서 팀에 수적 우위를 주고,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움직임도 뛰어나 위협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하기도 한다.
안데르손은 "한국 무대에서 뛰게 되어 기대된다"며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