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태영이 폭풍성장 중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2일 "오늘 뒷 모습을 찍고 싶었어. 학교에 일찍 도착하기도 했고"라며 아들 룩희 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 등교 중인 룩희 군. 손태영은 그런 아들의 뒷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183cm인 아빠 권상우와 171cm인 엄마 손태영을 꼭 닮아 큰 키를 자랑 중인 룩희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이 과정에서 룩희 군의 모습도 공개됐다. 최근 권상우는 "키가 엄청 컸다"며 폭풍성장 중인 아들을 자랑, 실제 룩희 군은 아빠 권상우와 키가 비슷할 정도의 큰 키로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손태영은 "유독 커 버린 거 같은 너.. 좋은 하루 보내"라고 적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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