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신혜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2일 황신혜는 "묶음 헤어피스 하나로 분위기 변신"이라며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름다운 해변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던 황신혜는 자리에서 일어나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줄무늬 비키니로 섹시미를 드러낸 그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1963년생으로 만 60세인 황신혜의 과감한 비키니 자태에 지인, 팬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방송인 박은지는 "언니. 저는 웬 외쿡 언니인가 했어요"라며 감탄했다. 또한 팬들도 "왜 늙지 않으시죠?", "20대 같아요. 너무너무 예뻐요", "어머나 너무 멋지고 예뻐요. 역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cine style'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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