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강희가 찬바람 알러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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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최강희는 "겨울 서핑에 중독되다"라며 서핑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최강희는 "찬바람 알레르기가 있어서 온몸이 붓고 무거워도 무언가 좋아진다는 건..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지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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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강희는 서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겨울 바다에 뛰어든 최강희는 추운 날씨에도 꿋꿋하게 서핑을 즐기는 모습.
최강희는 "차가운 얼음 물보라가 얼굴에 내려앉는 느낌이 태어나 처음 느끼는 느낌이었다"며 "개들이 눈밭에서 뛰어놀 때 이 느낌 때문에 신나는 거 아닐까 몰라"라며 겨울 서핑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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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강희는 바닷가에서 카메라를 들고 무언가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최강희는 3년 전부터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를 통해 각종 직업을 체험 중이며, CBS 음악 FM '최강희의 영화음악'에서 DJ로 활동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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