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안현모는 '우먼센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노란빛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 "3월은 내가 태어난 달. 3월아 잘 지내보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현모는 배 노출로 군살 없이 가는 허리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월 29일 우먼센스가 공개한 안현모 화보 인터뷰에 따르면,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가장 예쁜 순간은 바로 지금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5년 전부터 계획했던 책을 쓸 것"이라며 "나와 나 사이가 좋아야 글을 쓸 수 있는데, 이제야 그 시간이 왔다. 지금까지는 스스로 자신을 가뒀기 때문에 하지 못한 일이 많았다. 이제 그 빗장을 풀려고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후 여러 콘텐츠에서 이혼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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