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누가 찍어준 걸까.
화사가 실제 상황인듯, 속옷 차림으로 침대 위 잠이 든 사진을 올렸다.
3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화사는 진짜 꿈나라에 있는 듯한 모습. 반려견과 함께 나른하게 포즈를 취한 채 흑백 필터 너머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한 화사는 현지에서 급이다른 '노팬츠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위아래 블랙 이너웨어에 초밀착 시스루 의상으로, 화사스러운 섹시함을 뽐냈던 것.
한편, 화사가 지난해 발표한 싱글 'I love my body'는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곡이자, 싸이가 이끄는 P NATION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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