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OMG, 이게 70대를 준비하는 몸매라고? 17세 볼륨감이다.
딸 이진이도 "봐도봐도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배우 황신혜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만들기는 어렵고 무너지는 건 순간"이라며 "먹는 거 참는 게 제일 힘들어" "멋진 70대를 준비하며 파이팅"이라는 글과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혜는 휴가를 떠난 듯, 야자수가 멋진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핑크 컬러의 스트라이프 무늬가 돋보이는 비키니로 과감한 노출을 한 황신혜에게 팬들은 "20대 기죽이는 몸매" "아침부터 So HOT"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1세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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