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학부모 OT룩'으로 당당함을 뽐냈다.
최희는 3일 "학부모 OT룩 입어봤는데 어때요? 첫 만남이니 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모두 웃으며 잘 다녀와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치원 학부모OT룩을 소개하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다들 고민이 많지? 첫인상이 중요하니까 오늘은 그레이A라인 스커트를 입어볼게. 재킷을 입을 거라 이너는 얇고 가벼운 걸로"라며 그레이A라인 스커트에 베이지색 이너, 아이보리색 트위드 재킷으로 단정한 듯 귀여운 룩으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최희는 "어때? 나 서른 아홉살인데 조금 젊은 엄마로 보여?"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둘째 출산 후 19kg을 감량했다는 최희는 청바지 S사이즈를 입을 정도로 날씬해졌다고 밝혔던 바. 54kg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됐던 최희는 늘씬해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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