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들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3일 "우리 애기 생일 축하해. 나도 이제 돌 끝맘"이라며 돌잔치를 마친 근황을 알렸다.
나혜미는 "너무 멋졌던 우리 애기 돌상"이라며 화려하게 장식된 돌상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혜미는 예쁜 한복을 입고 근엄하게 의자에 앉아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나혜미는 "아가야 크느라 고생했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혜미는 12세 연상의 신화 에릭과 2017년에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나혜미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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