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지우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배우 최지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서 대중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우는 드라마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두번째 스무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겨울연가'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린 최지우는 '지우히메'라는 애칭을 얻으며 1세대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최지우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별똥별' 등에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가 하면, 2023년 개봉한 영화 '뉴 노멀' 등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명품 연기를 선보인 최지우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를 만나 이어갈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최지우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는 배우 김혜옥, 천윤경, 염지영, 이상경, 이우제, 오민수, 안은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