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4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지난 2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멋쁨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애쉬 컬러가 빛나는 중단발 레이어드 컷에 흰색과 검은색이 매치된 언발란스 컷의 상의를 매치했다.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소녀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10살 연하의 연극배우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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