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웨딩 임파서블' 문상민이 결혼 방해 작전에 돌입했다.
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박슬기 오혜원 극본, 권영일 연출) 3회에서는 포기를 모르는 이지한(문상민)이 형 이도한(김도완)을 향한 필살 애교부터 예비 형수 나아정(전종서)의 마음을 녹일 간청까지 결혼을 막기 위한 온갖 방법을 동원하며 귀여운 돌발행동을 이어간다.
특히 이지한의 결혼 방해 작전은 문상민(이지한 역)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로 한층 더 사랑스럽게 표현될 예정이다. 문상민은 지난 1, 2회에서 나긋한 저음과 탄탄한 피지컬, 대형견을 떠올리게 하는 순둥한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던 터. 위장 결혼 미션이 본격화되는 이번 주부터 문상민의 로코 포텐도 제대로 터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결혼을 막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 이지한의 모습이 담겨 흥미를 돋운다. 대형견처럼 형의 뒤를 쫓아다니며 온몸으로 시위하는 한편, 나아정을 만나기 위해 집까지 찾아가는 등 방해 작전 역시 보다 치밀해진 상황. 바닥에 앉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나아정을 바라보는 이지한의 모습이 골든 리트리버를 연상케 한다.
앞서 나아정과 형의 결혼을 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던 만큼 작전에 임하는 이지한의 마음가짐 역시 이전과 다를 것을 예감케 한다. 결혼을 막으려다 졸지에 둘의 결혼을 돕는 큐피드가 되어버린 이지한이 과연 이번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세대 로코 샛별 문상민의 댕댕미 터지는 결혼 방해 작전은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