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근 임신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개그우먼 이은형이 2세 외모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홍윤화, 이은형,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은형에게 "강재준 씨는 어떤 태교를 해주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은형은 "맨날 음성으로 편지를 남긴다. 맨날 똑같아서 지겨워 죽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2세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이형은은 "느낌에 황제성이 나올 것 같다. 재준 오빠 피지컬에 내 얼굴이라면 그냥 황제성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은형은 "그래서 제성 오빠를 보면서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달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날 이은형은 SNS에 "우리 엄마 아빠 된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강재준도 "내가 아빠가 되다니 내가!! 내가!!! 14주차 손 흔드는 우리 깡총이"라며 감격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