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가 샤이니 태민 영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빅플래닛은 4일 "태민의 이적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태민은 이달말 16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태민은 2008년 샤이니로 데뷔, SM소속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샤이니 멤버로서 '누난 너무 예뻐' '산소같은 너' '루시퍼' '링딩동' '뷰'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은 것은 물론, '무브' '원트' '길티' 등 솔로곡으로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역솔남(역대급 솔로 남자가수)'라는 애칭도 얻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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