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자랑했다.
김빈우는 4일 "강한 몸이 재산.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건강에 집착을 했었나. 돌이켜 보면 2017년 8월18일 뱃속에서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책임감이라는것을 느끼면서부터인데 (중략) 겉멋 가득 했을땐 마르고 약함이 남들에게 관심받는 외모라고 생각했다면 지금 나는 너무나도 다른사람. 이십대때 극심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정크푸드를 달고 살았고 맥이 잘 안짚히는정도의 수준까지 오면서도 엄마가 쌈짓돈으로 지어준 한약한제를 제대로 끝내본 적 없는 내가 이제는 건강전도사라니"라고 감상을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김빈우는 브라톱에 레깅스로 몸매를 자랑중이다.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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