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영앤리치'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검소한 쇼핑 후기를 공개했다.
5일 슬기의 채널 '하이슬기'에는 '뉴욕 감성 가득 쇼핑 하울. 요즘 핫한 브랜드부터 빈티지샵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슬기는 뉴욕의 한 옷 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니트를 발견해 몸에도 살짝 걸쳐봤다. 하지만 이내 "근데 200만원이 넘어서 안돼"라고 아쉬워하며 옷을 내려놨다. 또 다른 옷을 보면서도 "옷은 귀여운데 가격은 안 귀엽다"라며 구입이 아닌, 아이쇼핑을 하는 것에 그쳤다.
슬기는 다른 옷들을 쇼핑한 후 계산했고 숙소로 돌아와 어떤 아이템을 샀는지 소개하기 시작했다. 슬기는 5만원대 재킷을 입으며 "잘 산 것 같다"라고 만족했고 5만원대 코트도 공개했다. 이어 8만원대 티셔츠, 3만원대 티셔츠, 2만원대 슬리브리스 등을 공개했다. 45만 원짜리 귀여운 가방도 자랑했다.
슬기는 "생각보다 많이 안 산 것 같다. 엄청 비싸게 산 것도 많이 없다. 특히 빈티지 샵에서 구매한 코트와 자켓은 합쳐서 11만원 정도로 저렴하게 샀다. 뜻밖의 수확에 기분이 좋다"라며 만족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